“하락장엔 쉬어라”는 조언의 청구서 — 29년치로 계산해봤습니다
위험 신호가 뜨면 신규 매수를 멈추라는 조언은 흔합니다. 그런데 그렇게 쉬는 동안 놓친 상승은 아무도 계산해주지 않습니다. 코스피 29년치로 그 청구서를 뽑아봤습니다.
위험 신호가 뜨면 신규 매수를 멈추라는 조언은 흔합니다. 그런데 그렇게 쉬는 동안 놓친 상승은 아무도 계산해주지 않습니다. 코스피 29년치로 그 청구서를 뽑아봤습니다.
7월에 분명히 냈는데 9월에 고지서가 또 옵니다. 두 번 내는 사람과 한 번만 내는 사람이 갈리는 기준, 9월 고지서에 담기는 항목, 그리고 놓치면 붙는 가산금까지 정리했습니다.
설치 한 줄, 코드 다섯 줄이면 종목의 52주 신고가 대비 위치를 직접 계산할 수 있습니다. 실행되는 예제와, 초보자가 반드시 만나는 함정 두 가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.
조건을 다 통과한 종목이 왜 대부분 실패할까요. 스크리너 결과가 매수 신호가 아닌 이유와, 같은 종목도 시장 국면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오닐·미너비니식 스크리너가 종목을 걸러낼 때 실제로 보는 네 가지. 52주 신고가·상대강도·거래대금·추세 정배열이 각각 무슨 뜻이고 왜 보는지 정리했습니다.
과거 데이터로 돌려서 수익이 잘 나온 전략이 실전에서 무너지는 이유. 규칙 100개를 시험하면 왜 그중 하나는 반드시 ‘대박’처럼 보이는지 숫자로 풀어봤습니다.
제 실제 포트폴리오의 ‘비율’만 기록하는 실험입니다. 8월엔 밴드 이탈이 사라졌는데도 시장 노출은 목표의 절반 — 같은 계좌의 두 숫자가 왜 다르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.
같은 기준으로 KOSPI·KOSDAQ의 신호등을 기록하는 공개 실험을 시작합니다. 8월 24일 판정은 빨간불 — 분배일은 줄고 반등 신호까지 떴는데도 빨간불인 이유를 설명합니다.
손바닥만 한 컴퓨터로 시세 수집·신호 판정·알림까지 돌린 지 1년. 하드웨어 이야기가 아니라, 사고를 겪으며 굳어진 설계 원칙들 — “모르면 멈춘다”부터 배포 사고까지 — 을 기록합니다.
잔고가 두 배로 보이고, 체결 조회만 영원히 죽고, 매도 주문은 걸리지 않는 — 한투 오픈API로 해외주식 자동화를 돌리며 실제로 밟은 함정들과 우회법을 기록합니다.